1. 한 주 동안 학습했던 개념 정리
이번 주는 본격적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미팅으로 시작했습니다. 멘토님과의 미팅에서는 우리 팀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할지 논의했고, 특히 n8n이라는 자동화 툴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n8n은 ‘공개형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서비스(API, 이메일, 데이터베이스 등)를 연결해 반복적인 작업을 쉽게 자동화할 수 있는 툴입니다. 코딩에 익숙하지 않아도 시각화된 워크플로우 빌더를 통해 손쉽게 자동화 시나리오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SaaS 솔루션과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 지원해, 보안이나 커스터마이징이 중요한 기업 환경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멘토님이 제공해주신 n8n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실제 워크플로우 생성, 트리거 노드 사용 방법, 다양한 연결(예: 구글 시트, 슬랙, 이메일 등)을 실습해보았습니다. “노코드” 기반이라는 점이 팀원 모두가 부담 없이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2. 과제 수행 내용 작성

3. 결과물
4. 과제 회고(느낀점)
이번 주는 새로운 도구(n8n)와 함께 프로젝트의 첫 단추를 꿰는 과정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자동화 또는 데이터 연동 과정에서 많은 기술적 장벽이 예상됐지만, n8n의 직관적인 UI와 다양한 연동 가능성을 보며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팀원 각자의 다양한 시각이 더해지면서 더 풍부한 아이디어가 도출된 것 같아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멘토님의 구체적인 설명과 자료 지원 덕분에 업무 효율화에 대한 실질적인 영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본 후기는 [웅진씽크빅X스코랩스] AI를 활용한 DT 기획자 과정(Blog) 리뷰로 작성 되었습니다.